글
마케팅·IT·AI 하는 법
출처를 밝힌 비교표와, 실제로 많이 묻는 질문들

2026-09-23
클로드 오퍼스 5.5 출시, 이제 페이블 안 써도 될까?
페이블 쓰시는 분들이 늘 하시는 말이 있습니다. "좋긴 한데, 너무 비싸요." 저도 같은 고민을 합니다. 그래서 새 모델이 나오면 성능표보다 먼저 묻습니다. 이걸로 바꾸면 돈이 줄어드나, 일은 그대로 되나.
2026-09-18
AI SEO, 새로 배울 게 아닙니다 — 손님 질문에 답한 글이 AI에 인용됩니다
요약 — AI SEO는 새 기술을 사는 일이 아닙니다. 손님이 실제로 묻는 질문에, 우리 가게만 할 수 있는 답을 글로 남기는 일입니다. 이 글은 그 개념과, 흔한 오해 하나, 그리고 오늘 바로 할 수 있는 세 가지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.
2026-08-15
AI 검색에서 우리 회사 이름이 안 나옵니다 — 무엇을 바꿔야 나오나
이 글은 AI 검색에 우리 회사 이름이 안 나오는 이유를 짚고, 홈페이지에서 실제로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한 것입니다. 도구를 새로 사거나 대행사를 부르는 얘기는 없습니다.
2026-08-15
홈페이지 등록은 했는데 네이버에 안 나옵니다 — 광고 없이 올리는 순서
이 글은 등록을 마친 다음부터 이야기합니다. 등록하는 방법 자체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하는 법에 화면 그대로 적어 뒀으니 아직 안 하셨다면 그쪽을 먼저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. 여기서는 등록했는데도 안 나오는 이유와, 광고를 사지 않고 자리를 만드는 순서를 다룹니다.
2026-08-12
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등록하는 법 — 화면 그대로 따라가고, 등록했는데 안 나올 때까지
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사이트를 등록하는 방법을 화면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 등록은 소유확인과 사이트맵 제출까지 다섯 단계이고, 등록을 마쳤는데도 검색에 안 나올 때는 간단체크 도구가 원인을 일곱 항목으로 알려줍니다.
2026-08-08
UTM 파라미터, 붙이기 전에 규칙부터 정해야 하는 이유
저는 여러 사이트의 유입을 직접 보고 있고, 링크에 꼬리표를 붙이는 일은 몇 년째 하고 있습니다. 그런데도 지난달 보고서에서 같은 캠페인이 세 줄로 갈라져 있는 걸 봤습니다. 붙이는 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붙이는 규칙이 없어서 생긴 일입니다.
2026-08-08
구글 애널리틱스 「직접 유입」이 많다면, 방문자가 아니라 링크를 의심하세요
직접 유입은 출처가 없는 방문이 아니라 출처를 읽지 못한 방문입니다. 방문자가 어디서 왔는지 브라우저가 알려주지 않았거나, 알려줬는데 중간에서 떨어져 나간 겁니다. 그래서 이 숫자가 크면 브랜드가 알려진 게 아니라 측정이 새고 있을 가능성을 먼저 봐야 합니다.
2026-08-08
브랜드 네이밍에서 제가 실제로 낸 사고 — 좋은 이름이 아니라 겹치는 이름이 문제였습니다
그런데 반년쯤 지나서 제가 만든 두 개의 서비스를 저 스스로 헷갈렸습니다. 이름이 나빠서가 아니라 같은 이름을 두 곳에 붙였기 때문입니다.